커뮤니티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

홈>커뮤니티>질문과답변

질문과답변

센조 제작 결혼준비 ③ :: 웨딩밴드투어, 가격비교 티파니/불가리/까르띠에/쇼메/부쉐론 반지 고르는 꿀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피곤한모험가26
댓글 0건 조회 868회 작성일 26-06-08 01:28

본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세계 백화점 본점 웨딩밴드 투어 후기로 돌아왔습니다.​최근들어 거의 달마다 명품 브랜드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결혼 반지는 꼭 백화점에서 맞추고싶었기 때문에 인상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결혼식은 1년 정도 남았지만 촬영도 생각하면 어짜피 일찍 맞춰야하기 때문에 5월 평일에 날을 잡고 백화점 오픈런 다녀왔습니다ㅎㅎ​평일이라 빡쎈 오픈런은 아니였지만~신세계 본점 오픈런 팁 부터 까르띠에,티파니앤코,쇼파드,쇼메,그라프 등 착용 후기 까지 상세히 남겨볼게요!저희는 3호선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고속버스터미널 역에 내려서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센트럴'표시를 따라갑니다.그럼 이렇게 신세계 입구가 보이는데 여기서 'house of shinsegae'(하우스 오브 신세계) 를 따라가요걷다보면 SHAKE SHACK 옆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이걸 타고 올라가면 불가리, 티파니앤코 매장 사이에 대기하는 곳이 있어요!웨이팅 장소에는 평일 9시 30분쯤 도착했고 저희 앞으로 5명 정도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대기가 있었어요, 오픈 시간(10시 30분)이 다가올수록 줄이 점점 길어지더라구요!시간이 넉넉하다면 평일엔 오픈런까지는 안해도 될 것 같지만 (금요일 제외) 저희는 가능한 하루 동안 많은 제품을 보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오픈런 하길 잘한 것 같았어요ㅎㅎ불가리, 티파니앤코 사이에서 무한 대기중...저희는 바로 까르띠에로 가기로 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이동했습니다! 주변 보니까 바로 반클리프로 많이 가시더라구요ㅎㅎ*까르띠에 시계는 3층입니당​까르띠에 C 드 까르띠에​저희는 후니가 골드가 너무 안어울려서 둘다 잘 어울리는 화이트골드 위주로 착용해봤습니당​가격은 색상별로도 다르고, 다이아 유무에 따라서도 다른데저희가 착용한 제품 위주로 정보를 가져왔어요~​c 드 까르띠에 웨딩 링은 심플한 디자인이라 캐주얼한 옷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커브형태로 된 반지는 착용감이 훨씬 더 좋았지만 저는 같은 두께라면 두께감이 더 있어보이는걸 선호해서 패스했어요!​C드링 4mm(남자 반지)는 다이아가 없으면 다소 밋밋해보여서 아쉬웠고, 플래티늄 소재라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다이아까지 넣자니 가격대가 더 높아져서 일단은 마지막까지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사진은 순서대로마이용 팬더, 방돔 루이, 트리니티 링 입니다(손을 왜 저렇게 곰 발바닥 처럼 하고있는걸까요?)​사실 마이용 팬더, 방돔루이는 생각하고 있던 제품은 아니고 방문한 김에 한번 착용해봤어요ㅎㅎ이 셋중에서는 트리니티링이 제일 맘에 들었고 생각보다 착용감도 괜찮았습니다. 평소 캐주얼한 착장에도 무난하게 끼기 괜찮은 것 같아요!​러브링사실 웨딩밴드를 하려고 마음 먹었을 때 제 마음속 원픽은 러브링 이였어요ㅎㅎ​국민 웨딩밴드긴 하지만 러브링이 갖고있는 의미도 있고, 까르띠에 만의 디자인이면서도 무난한 디자인에 마음이 끌렸습니다.​제 손에는 얇은 반지가 어울렸는데,저는 두께감이 살짝 있는 반지가 하고싶었어요! 러브링은 1mm차이지만 (C드링 3mm, 러브링 4mm) 사알짝 두껍게 느껴져서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되더라구요.​다른 반지도 착용하면서 비교해 봐야 확신이 생길 듯 해서일단은 보류해두고 다른 매장으로 이동했습니다.​*까르띠에는 5월 20일에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쥬얼리는 인상 항목에서 제외였다고해요.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그라프그라프도 무난하게 제 손에 잘 어울릴 것 같다 생각해서한번 착용에 봤는데, 후니 손에 안어울리기도 하고(급 흙톤되심)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다보니, 데일리로 착용하기엔 제 스타일과 맞지 않아서 패스했습니당티파니앤코밀그레인, 티파니 하모니, 밴드링티파니앤코에서는 제일 무난템인 밀그레인부터 착용해봤는데요!착용감이 너무 좋아서 놀랐고, 사실 화면으로 봤을 때는 너무 무난해보여서 기대는 없었는데 실물이 훨씬 더 이쁘더라구요.​그리고 하모니는 쇼메 트리옹프랑 비교 후기가 많은데하모니도 충분히 이쁘긴 하지만, 가격이 300만원 정도 차이나는 만큼 쇼메 트리옹프의 반짝임은 넘사였습니다...​원래 저희가 방문하기 전날 인상 계획이 있었는데 좀 미뤄진것 같더라구요, 명품은 진짜 빨리사는게 득인 것 같아요ㅜ 구매 계획 있으신 분들은 얼른 겟 하시길!!피아제포제션 링겉면이 돌아가는 독특한 반지!사실 웨딩밴드로 엄청 끌렸던건 아니지만 착용감이 궁금하기도 했고, 디자인 자체는 이쁘다 생각해서 매장에 방문했습니다.​착용감은 나쁘지 않았고, 이날 껴본 반지중에 후니 손에 제일 잘 어울렸는데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제 손에는 너무 안어울려서 일단 패스 했어요~쇼메비드쇼메, 트리옹프, 토르사드, 리앙 에비당스쇼메는 제 추구미는 아니지만...트리옹프 실물이 너무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ㅎㅎ가격이 말해주듯 반짝임이 엄청났고, 실물이 진짜 너무너무 이뻤어요. 이날 많은 브랜드를 다녀봤지만 실물은 트리옹프가 원탑이였습니다!​가격도 가격이지만 일상생활에서 끼기엔 너무 부담스러워서 넘어가보겠습니다ㅎㅎ​매장 들린김에 비드쇼메, 토르사드, 리앙에비당스도 껴봤는데 착용감은 토르사드가 제일 좋더라구요.비드쇼메는 남자 손에 안어울린다는 후기가 많았는데역시나 후니손에도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ㅋㅋㅋ쇼파드아이스큐브사실 투박한 느낌이 날거라는 생각에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아이스큐브도 화면 보다 실물이 이뻤어요!착용감도 나쁘지 않았고 후니 손에도 찰떡이였습니당​제 손에는 아이스큐브 얇은 버전이 잘 어울렸는데,두께를 올리니 너무 안어울려서 패스했습니다ㅠㅠ부쉐론콰트로 레디언트, 파셋 플래티늄마지막으로 부쉐론입니다!​부쉐론은 어울리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요!콰트로 레디언트를 착용해보니 생각보다 손에 잘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어울리기도 했고, 화면으로 봤을땐 투박한 느낌이 날 것 같다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 고급스럽게 이쁘더라구요.​ 파셋 같은 경우는 그라프와 비슷한 디자인인데실제 착용했을 때는 부쉐론 제품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모든 제품을 다 둘러보고 마지막까지 고민한 웨딩밴드는 까르띠에 C드링, 러브링, 부쉐론 콰트로 레디언트 였는데요!​​룽이후니의 웨딩밴드는 무엇일까요??​​썸네일로 보셨겠지만 돌고돌아 '까르띠에 러브링'으로 결정했습니다~~​(오픈런해서 첫번째로 들어갔지만 웨이팅 다시걸고 28팀 기다려서 다시 들어갔어요ㅜ)​마침 저희 사이즈도 매장에 있어서 바로 데려왔습니다♥︎​구매하면 마음껏 촬영할 수 있도록 세팅도 해주시더라구요ㅎㅎ실링왁스 포장도 이뻤어요오...너어무 이쁜 우리의 웨딩밴드​마지막까지 고민했고 아직까지도 눈에 아른거리는 반지가 너무 많은데요.. 손가락은 10개니까 하나씩 채워나가볼게요~^ㅇ^​웨딩밴드 고민중이신 많은 예비 부부에게 도움이 됐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은 마무리해보겠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탑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