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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증거수집 여탐정에게 맡기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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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귤84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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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솔직후기​오늘은 가을 감성 노래.​​수상한 흥신소는 예전에 봤던 연극이다!이 때는 블로그도 안 하고 티켓도 안 모으고(지금도)일기도 안 쓰고(지금도)그러던 시절이었는데그래도 연극은 가끔가끔 봤었다.​지금까지 봤던 연극 히스토리를 따라 올라가다보면배우님들 얼굴이 특히 기억나는 연극.​당시 혜화를 가면 수상한 흥신소'>흥신소'>흥신소 포스터가 엄청 크게 있던 것도 기억난다.​그렇게 추억팔이 하는 작품 중 하나였는데사진을 발견했다.그김에 아카이브용으로 흥신소'>흥신소'>흥신소 적어본다.나같은 사람은 블로그라도 안 하면기록도 안 하고 잊기도 잘 잊어서 아쉽다~​2023년의 세븐 일레븐.여름이었다~.이 무대도 기억이 난다.나 진짜 사람 얼굴 잘 기억하는 편이 아닌데이 남자 배우님 얼굴은 뚜렷하게 흥신소'>흥신소 기억했다.여자 배우님 목소리 까랑까랑하던 것도 기억난다.멀티맨 배우님 엄청 다재다능하셨다.딱 내가 봤던 6월 4일 스케줄을 구할 수 있었다.김중님, 이상희님, 주우성님, 황미선님.활동 하시는 분도 계시고 안 하시는 분도 계신 듯하다.​스토리 자체는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저 때는 연극이면 다 좋았다ㅋㅋ​기억 저편의 연극과 흥신소'>흥신소'>흥신소 뮤지컬들...쉬어매드니스옥탑방 고양이극적인 하룻밤크리미널4거기 서 있는 남자정글라이프하 그리고 비싼 돈 주고 본 뮤지컬 있는데이름이 기억 안난다.배우도 엄청 유명했다.뭐였지ㅠ​크리미널4는 무드랑 무대가 기억나는데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다시 보고 싶다.재밌었던 거 같은데.​보진 않았지만 포스터나표 예매하는 곳에서 자주 봤던 작품들로루나틱, 자메이카 헬스클럽이런 것들이 떠오른다. ​저 때 나는 저럼 작품들이사라질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혜화 가면 그 포스터로 가득했던 작품들이사라진 걸 체감하니까 느낌이 이상하다.​나이 들어가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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